Barnaba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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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nabas Pick 116

[#냠냠칼라] 일본 현지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오꼬노미야끼 전문점 치보 강남신사점 솔직 후기. #매거진칼라 #치보 #chibo

예전에 일본 오사카로 처음 여행갔을 때 다녀왔었던 오꼬노미야키 맛집이 한국에 왔다고해서 다녀왔습니다.이름은 '치보'에요. 저 한자를 오사카에서 봤는데 한국에서 보다니 정말 기분이 새로웠습니다.ㅋㅋ 이렇게 바깥을 보면서 먹을 수 있는 자리도 있구요.매장 중간중간 이렇게 자리도 있습니다.살짝 좁은 느낌도 있고 옆사람 대화가 들릴 것 같긴한데, 사실 먹다보면 이제 그런거 신경 안 쓰잖아요?ㅋㅋ그래서 괜찮을 것 같긴해요.그래도 저희는 가장 안쪽 자리에 앉았습니다 ㅋㅋ물론 옆에 자리가 있긴한데, 그래도 옆에 사람이 없어서 아늑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옆에는 이렇게 먹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나와있어요.먹을 때 참고하시면 될 것 같네요.주문은 이렇게 기계를 통해 해주면 됩니다.아주 편하죠?아래는 메뉴입니다. 오코노미..

[칼라맛집] 혼밥하기도 좋고 분위기도 좋은 판교 삼환하이펙스 돼지곰탕 맛집, 기달임 후기

판교에 돼지곰탕집이 있다고하여 다녀왔습니다.돼지곰탕이라니 돼지국밥 비슷한거라 생각했는데 그럴꺼면 그냥 처음부터 돼지국밥이라고하지 왜 굳이 헷갈리게 돼지곰탕이라고 했을까 생각하면서 간 것 같아요. 일단 외관은 좀 신기했어요.판교에 이렇게 생긴 식당이 있다니.하얀벽에 투명한 유리창이 있어 실내를 볼 수 있었어요.판교보단 연남동이나 성수동이 어울릴정도로 힙한 인테리어입니다.심지어 이렇게 닷지형태로 되어있더라구요.아니 곰탕집인데 닷지라니 ㅋㅋ 신기했어요.  그리고 가운데는 놋쇠그릇이 산처럼 쌓여있습니다.그릇이 모자라서 음식 못 나갈 걱정은 없겠네요.입구에서 토스페이? 로 음식을 주문하고 앉으면 됩니다.메뉴는 굉장히 심플합니다.돼지곰탕과 유자수육. 그리고 잔술정도?자리에 앉으면 이렇게 셋팅이 되어있습니다. 금색깔..

판교에서 여름에 손님오시면 가기 좋은 식당, 봉피양 런치 정식, 한우사태수육세트 (A great restaurant to visit when guests come to Pangyo in the summer, Bongpiyang set lunch, Bolid Hanwoo Foreshank slices.)

회사를 다니다보면 간혹 손님이 오시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때 가기 좋은 식당이 있습니다. (When you work at a company, there are times when you have customers, and there is a restaurant that is good to go to when that happens.)  바로 봉피양입니다.봉피양은 H스퀘어 건물에 위치해있어요. (This is Bongpiyang.Bongpiyang is located in the H Square building.)  봉피양에는 런치정식이 있습니다.다양한 다른 메뉴들이 있는데 대부분 가격이 비쌉니다.그래도 조금 저렴한 메뉴도 있습니다.봉피양이 냉면으로 유명한 곳인데, 그 냉면과 같이 먹을 수 있는 세트가 있습..

서촌에서 레트로한 감성의 후라이드 치킨과 생맥주를 먹고싶으면 추천해주고 싶은 곳, 이주당

안녕하세요 칼라입니다. 오늘은 조금 독특한 곳에 다녀왔습니다. 제가 즐겨보는 채널 중에 나영석 PD가 운영하는 '채널 십오야'에서 배우 김대명을 따라서 숨은 맛집을 찾아다니는 영상이 있는데 이번에 북촌 근처에 가서 맛집을 찾다가 우연히 발견해서 다녀왔어요. 가게 외관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사실 정말 아주 작은 가게여서 그냥 가다가 지나쳐버렸어요. 딱히 간판이 잘 보이는 것도 아니어서 쉽게 지나칠 수 있으니 잘 보고 가야합니다. 가게 내부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어두침침한 분위기라서 들어온 것만 하더라도 낮이 밤이 되는 곳. 약간 레트로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이었어요. 이렇게 집기들이 쌓여있는 것만 하더라도 가게의 연식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런 오래된 가게에서만 느낄 수 있는 정취가 확실히 있네요...

서현역 메가박스에 가면 꼭 먹어야할 수제 토스트 샌드위치 맛집 '맛있는 토스트', 계속 있어줘서 감사해요

서현역 메가박스 앞에는 토스트 트럭이 2대가 있어요.그중에 저는 저 주황색 간판의 토스트 집을 이용합니다.   가격도 참 저렴해요. 햄+치즈 토스트가 3,500원 햄토스트와 치즈토스트는 3,300원, 야채토스트는 3,000원입니다.  그리고 베지밀 1,500원 우유 1,000원, 커피 500원에 팔고 계셨습니다.이정도면 상당히 저렴하죠?  현금으로 결제하실 때는 여기 돈통에 돈을 넣고 알아서 거스르면 됩니다.사실 이런 트럭에서는 늘 쿨거래입니다 ㅋㅋ계좌로 보내도 되어요.  저는 근본인 햄치즈를 ㅋ아주머니에게 그냥 말하면 됩니다.  그럼 준비된 재료를 가지고 뚝딱뚝딱 만들어주세요.앞에서 아주머니의 퍼포먼스를 보고 있으면 시간가는 줄 몰라요 ㅋㅋ  계란을 슉슉 뒤집으시고버터를 찹찹 바르시는게 그냥 보통내기가..

속초아이파크스위트 근처 영랑해변 에 있는 노포 느낌의 술집, 말자네 포차 후기

오늘은 지난 속초여행에서 다녀온 포차 후기를 남겨보려고 합니다.속초에 놀러왔는데 그냥 숙소에서만 먹기 아쉽고 바다 바람이나 좀 쐬고 싶어서 밖으로 나왔어요.숙소에서 한 5~10분 정도 걸으니까 바로 바닷가가 나오더라구요.바다 근처에 노포 술집이 많았는데 그중에 가장 괜찮아보이는 곳으로 들어갔습니다. 포차 이름은 말자네 포차에요.사람도 어느정도 있고 붉은색의 가게가 눈을 이끌었던 것 같아요 ㅋ  안쪽에도 자리가 있긴합니다.그리고 주문은 기계를 통해 할 수 있었어요.  더 안쪽에도 자리가 있는데 여긴 약간 일반적인 술집같아서 추우면 들어갔겠지만 '굳이? 여기까지?' 라고 생각해서밖으로 앉았습니다.  메뉴판이에요. 멍게, 해삼, 전복, 개불, 산문어, 산오징어, 닭새우회, 꽃새우회, 털게찜, 대게찜, 모듬회 ..

남자의 취향을 저격하는 식당, 삼환하이펙스 지하에 있는 오덮

남자는 제육볶음, 돈까스, 스팸만 있으면 삼시세끼 1년 내내 쌉가능이죠. 판교 삼환하이펙스에 남자의 취향을 저격한 식당이 있습니다.이름은 오덮.  이름답게 덮밥류가 많습니다.오덮인 이유는 다섯가지 덮밥이라 그런것 같아요.  그치만 그 외에도 생고기 김치찌개, 참치 김치찌개, 스팸김치찌개, 소불고기덮밥, 제육덮밥, 오징어덮밥, 참치덮밥, 김치볶음밥, 참치김치볶음밥, 오므라이스 이렇게 팔고 있어요.  반찬은 매장 앞에서 셀프로 퍼다 나르면 됩니다.대신 남기지 말아야해요. 아줌마가 화내거든요.  사실 매장 청결은 그냥 그렇습니다.태국에 온줄 알았어요. 엄청 시큼한 냄새가 나더라구요.그치만 식당은 만원. 자리가 한자리 남아서 겨우 앉았습니다.  주문한 제육덮밥이 나왔습니다.적당한 양의 제육볶음과 밥을 주셔요.양..

숯불화로에 구워먹는 명품 삼겹살 맛집, 얼룩도야지 in 판교역 테크노밸리

판교역 근처에서 괜찮은 삼겹살이 있어서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고기집은 2층에 있어서 사실 접근성이 좋진않아요… 그렇다고 자리가 편하냐? 딱히 그렇지도 않습니다. 사실 편의성은 그렇게 좋진 않아요. 기본적인 반찬은 이렇습니다. 양파와 상추, 명이나물, 쌈무 이렇게 나옵니다. 메뉴는 이렇습미다. 명품미박삼겹은 17,000원 명품삼겹, 목살 16,000원 뭐 이정도 금액은 나쁘지않습니다. 일단 가볍게 삼겹살로 시작합니다. 아주 두툼하게 나와요. 이곳의 특이한점은 저 숯불이에요. 정말정말 뜨거운 숯불이에요. 그래서 고기를 올려놓으면 기름이 떨어져서 불길이 화르르 올라옵니다. 근데 이게 그냥 불이 나는게 아니라 진짜 활활납니다. 숯불에 기름을 부으니 그렇죠… 그래서 불이 너무 올라오면 고기를 살짝 빼줘야해요. 사..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있는 모모야에서는 꼭 점보정식을 드세요.

현대백화점 판교점 푸드코트에는 ‘모모야’라는 돈까스집이 있습니다. 프랜차이즈이긴한데 생각보다 괜찮은 퀄리티의 돈까스의 맛을 가진 가게입니다. 요즘 지방이 낀 돈까스가 많은데 여긴 그게 좀 덜해서 이전에 먹었던 돈까스 맛이나요. 담백한 고기에 바삭한 튀김옷 그리고 적당히 달달한 소스를 찍어먹으면 맛있더라구요. 메뉴를 보면 로스까스 정식이 있고 로스까스 점보정식이 있습니다. 로스까스정식은 13,000원이에요. 사실 양이 그렇게 많지않아요. 생각해보면 그냥 고기 덩어리 하나잖아요? 저거 한 두덩이정도는 먹어야 양이찰 정도에요. 정식이라고 우동이 나오지않아요. 그냥 밥이랑 장국이 나오는데 ‘정식’이라는 이름을 달고있어요. 보통 정식이면 우동도 주지않나요? 그치만 여긴 밥과 국을 준다고해서 정식이라고합니다. 맛은..

남한산성에 왔으면 청와정에서 떡파이를 드셔보시라.

남한산 정상을 찍고 내려오는 길. 뭐 먹을지 한참 고민하다가 그냥 동네에서 맥주나 마시자 생각하고, 근처 카페에서 카페인을 충전하기로 했다. 올라올 때 눈여겨봤던 청기와의 카페. 주차 공간도 은근 넓어서 차로 와도 괜찮아 보인다. 저녁이라 이렇게 많은걸수도 있구. 일단 남한산성은 차로 오긴 넘 힘들다. 허기진 배를 채우기 위해 평소엔 먹지도 않는 빵코너를 기웃거리다가 발견한 이곳의 시그니처빵 떡파이라고 하는데 쌀로 만든 빵이란다. 이름은 떡인데 빵인가? 이곳의 아메리카노 가격은 6천원 관광지니까 뭐 그럴 수 있다 생각해본다. 사실 다른 시그니처 음료는 눈에도 들어오지않았다ㅋㅋ 자리는 그래도 생각보다 넓다. 근데 의자들이 좀 붙어있고 천장도 낮아서 좀 답답한 느낌이 든다. 분위기 맛집은 아님. 기다리고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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